[대한민국경제신문] [정부출범 1주년] 국민이 만든 대전환의 길 국민의 멜로디 징글 공모전 · 접수 기간: 26.6.4.(목)~6.30.(화) · 총 상금 1240만 원 국민주권정부의 공식 사운드가 될 당신의 멜로디를 들려주세요.
[대한민국경제신문] 서울시는 고등학생 이상의 서울런 회원 1,000명에게 챗GPT·클로드·제미나이 등 유료 생성형 인공지능(AI) 9종을 무료로 쓸 수 있는 ‘서울런 AI’를 6월부터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월 구독료를 내야 이용할 수 있는 최신 유료 AI 9종을 필요에 따라 이용할 수 있도록 1인당 최대 9개월간 지원해, 학생들이 비용 부담 없이 AI를 학습에 활용하도록 돕는다. 또한 시는 단순 제공에 그치지 않고 AI 윤리 가이드 학습과 3개월 단위 AI 역량 진단을 함께 운영해 학생들의 자기주도 학습력, 디지털 정보를 가려 읽는 비판적 사고력, 책임 있는 AI 활용 능력 등을 체계적으로 키운다는 계획이다. 생성형 AI를 단순한 답변 도구가 아닌 계획 수립-실행-검증의 전 과정에서 학습자 중심의 ‘생각 도구’로 자리 잡도록 돕는다. 이 과정에서 글쓰기와 자료 조사‧정리, 실험 설계, 코딩 학습, 다국어 소통, 시각 자료 제작 등 다양한 과제를 AI와 협업해 풀어가며 비판적 사고력과 문제해결력을 기를 수 있다. 서울런 플랫폼에 새롭게 구축한 ‘서울런 AI’는 챗GPT·퍼플렉시티·제미나이·클로드·라마·미스트랄·큐원·그록·업스테이지 등 9종의 유료 AI 모델
[대한민국경제신문]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법무부는 세계 최정상급 과학기술 인재의 국내 유치를 확대하기 위해 톱티어(Top-Tier) 비자를 과학기술 분야 교수·연구원까지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최근 AI, 반도체, 양자, 바이오 등 첨단 전략기술 분야를 중심으로 국가 간 핵심 인재 확보 경쟁이 심화되고 있으며, 해외 우수 과학기술 인재의 유치와 안정적 연구활동 지원은 국가 연구개발 역량 강화와 기술 주권 확보를 위한 핵심 과제로 부각되고 있다. 과기정통부는 국정과제 27의 세부과제로 Brain to Korea를 추진 중이며 2030년까지 우수 해외 인재 2,000명 유치(2026년 600명 유치 예정)를 목표로 유치사업 확대, 정착지원 강화, 비자제도 개선 등 관련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과기정통부와 법무부는 대학, 정부출연 연구기관, 기업 연구소 등이 해외 우수 연구자를 보다 원활히 유치할 수 있도록, 비자 제도 설계 단계부터 긴밀히 협의하여, 과기정통부의 과학기술 분야 우수인재 추천과 법무부의 비자·체류자격 심사가 연계될 수 있도록 제도를 마련했다. 이를 토대로, 기존에 첨단산업 분야 기업에 고용된 인력을 대상으로 발급하던 '톱티어(Top-Tier)
[대한민국경제신문] 국가보훈부는 일제강점기 6·10만세운동 선열들의 숭고한 독립 의지와 애국정신을 계승하기 위한 ‘제100주년 6·10만세운동 기념식’을 10일 오전, 광화문광장 놀이마당(서울 종로구)에서 거행한다고 밝혔다. 6·10만세운동은 1919년 3·1운동, 1929년 학생독립운동과 함께 일제에 맞서 만세를 외쳤던 3대 독립운동 중 하나이자, 융희황제(순종)의 승하를 계기로 조선공산당, 천도교, 학생 등 다양한 주체들이 연합하여 준비한 제2의 3‧1운동으로, 순종 인산일(장례일)인 1926년 6월 10일 학생들이 주도한 독립만세운동이다. ‘함성이 하나로, 대한을 이루다’를 주제로 거행되는 이번 기념식은 독립유공자 유족, 주요 인사 및 각계 대표, 학생, 시민 등 8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의례와 기념 영상, 독립유공자 포상 수여, 기념사, 잇는 영상, 기념 공연, ‘6·10만세의 노래’ 제창, 만세삼창 순으로 약 40분간 진행된다.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기념 영상 '하나 된 함성, 6·10만세운동'에서는 6·10만세운동의 준비 과정과 실행을 보여주는 1인칭 시점의 영상을 통해 사회주의자, 종교계, 학생·청년이 하나되어 독립 만세를 외쳤음을 표현한
[대한민국경제신문] 대구 중구청년지원센터 ‘잇플’(센터장 김주호)은 오는 7월 4일부터 9월 12일까지 3개월간 ‘중구 청년 소셜 북앤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7~9월 매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되는 독서 기반 모임으로, 책을 읽고 청년들이 서로의 생각과 경험을 나누는 소통 프로그램이다. 하반기 북앤톡은 총 10회로 운영되며, 회차별로 ▲우리는 우리를 잊지 못하고(김민철)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이꽃님) ▲페인트(이희영) ▲우리는 모든 것의 주인이기를 원한다(브루스 후드) ▲프레임(최인철) ▲그릿(엔젤라 더크워스) ▲걷기예찬(다비드 르 브르통) ▲혼자 해도 프로 작가처럼 잘 그리는 아이패드 드로잉 with 프로크리에이트(박정아) ▲도현의 만화 연출법(도현) 등 다양한 책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19~39세 청년으로, 중구에 거주하거나 주된 활동지가 중구(학교·직장 등)인 청년이면 신청할 수 있다. 회차별 5명 내외로 소규모 운영하며, 전체 회차 참여가 아니라 원하는 회차를 골라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중구청년지원센터 공식 소셜미디어(SNS) 네이버 블로그와 인스타그램으로 접수하며, 자세한 문의는 중구
[대한민국경제신문] 기상청은 기상·기후 데이터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창의적인 교육 콘텐츠를 발굴하고, 나아가 기상·기후 분야의 인공지능 전환(AX, AI Transformation)을 이끌어갈 우수 인재 육성을 위하여 『기상·기후 인공지능(AI) 해커톤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대회 참가자는 인공지능(AI) 기술·도구를 활용하여 학습자가 직접 선택·입력·조작하며 기상·기후의 과학적 원리를 탐구할 수 있는 웹 기반 쌍방향(인터랙티브) 교육 콘텐츠 개발 계획을 담은 계획서를 제출해야 한다. 이번 경진대회는 만 19세 이상 내국인 1인 또는 4인 이하의 팀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 신청은 대회 공식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 예선에서는 개발계획서에 대한 서류 심사를 통해 본선 진출 15개 팀이 선발되고, 본선 진출팀은 8월 21일부터 22일까지 열리는 1박 2일 ‘해커톤 경진대회’에 참가하여 개발물에 대한 발표를 진행하게 된다. 심사를 통해 선정된 대상 수상팀에는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상과 함께 상금 500만 원이 수여된다. 최우수상 팀에는 기상청장상과 상금 200만 원, 우수상 2팀에는 각 100만 원, 장려상 2팀에는 각 50만 원이 지급되어, 총상금은 1,
[대한민국교육신문] 경상국립대학교(GNU·총장 권진회)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앵커) 사업단(단장 황세운)은 5월 30일 중앙대학교 100주년기념관에서 TBWA KOREA(대표이사 이수원)와 디지털 커머스 실무 역량을 갖춘 융합인재 양성 및 지역산업 혁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을 맺은 TBWA코리아는 글로벌 마케팅 그룹 옴니콤(Omnicom) 산하 OA코리아의 리딩 에이전시로, 토털 마케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국내 No.1 독립광고대행사이다. ‘지역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 심포지엄’과 연계하여 진행된 이날 협약식에는 경상국립대학교 RISE사업단 산학친화 프로그램 과제 책임자인 부수현 교수와 사업 관계자들을 비롯해, TBWA KOREA Solution D 본부장인 이숙인 전무 등 양 기관 주요 관계자와 심포지엄 참석자 150여 명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인문·사회·예술계열 재학생을 대상으로 한 광고전략 및 해외수출 실무역량 강화 교육·실습 프로그램 개발 지원 ▲지역 중소기업 수요 기반 현장맞춤형 융합교육과정(지속가능 발전 융합학사) 개발 및 실습 지원 ▲경남 소재 중소기업의 디지털 커머스 기반 해외수출 역량 강화를 위한 산
[대한민국경제신문] 청년카페로 오세요! 청년성장 프로젝트 지금 바로 플레이 ◆ 청년성장프로젝트란? 청년의 구직활동 지원 및 쉬었음 전환 예방을 위해 고용노동부, 자치단체가 함께 미취업 청년 등에게 청년 친화적 인프라(청년카페) 및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 · 지원대상 - 만 15세~34세 청년이라면 누구나! *지자체 조례 등 정한 경우 35세 이상 청년도 참여 가능 · 지원내용 - 인프라 제공 청년의 일상 및 구직의욕 유지를 위한 청년 친화적 시설 등(청년카페) - 프로그램 제공 초기상담 후 일상유지, 구직활동에 필요한 각종 프로그램 제공 - 후속 지원 정부·지자체 청년고용정책 안내 및 연계지원 ◆ 청년성장프로젝트 참여하러 청년카페로 오세요! · 청년카페란? 청년이라면 누구나! 카페처럼 편하게 오세요! 청년카페에서는 일상유지, 취업활동을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 청년카페에서는 어떤 지원을 받을 수 있나요? (1:1 초기 상담) 참여자의 현재 상태를 세심하게 분석하고 개인에게 딱 맞는 컨설팅 제공 (현직자 멘토링) 희망 직무 멘토와 함께하는 그룹 멘토링 및 비즈니스 매너 등 각종 네트워크 지원 (취업 역량 강화) 나만의 스토리로 준비하는 면접 및
[대한민국경제신문] 인천항만공사는 6월 1일부터 7월 10일까지 2026년 인천국제해양포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6년 인천국제해양포럼(Incheon International Ocean Forum 2026)’의 사전등록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포럼 참여 희망자는 행사 공식 홈페이지 내 ‘사전등록’ 메뉴에서 이름과 연락처 등 기본 정보를 입력하고, 현장 참가 또는 온라인 참가 중 원하는 참여 방식을 선택해 신청을 완료하면 된다. 오프라인 참가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과 오찬 식권이 제공되며, 참가자 간 네트워킹과 피지컬AI 전시 및 체험 등 다양한 부대행사에도 참여할 수 있다. 올해 포럼은 ‘AI시대 해양의 미래’를 대주제로, 인공지능 기술의 발전이 해양산업 전반에 가져올 변화와 미래 전략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이번 포럼은 “해운·물류, 스마트항만, 해양관광, 해양환경과 에너지, AI기반의 해양도시” 등 총 5개 메인 세션과 특별 세션(“인천의 AI 산업”)으로 구성되며, 국내외 전문가와 산업계 관계자들이 참여해 AI 기반 해양산업 혁신과 지속가능한 발전 방향을 공유할 예정이다. 특히, 포럼의 기조연사로는 성균관대학교 최재붕 교수와 현대차·기아 주시현
런던, 2026년 6월 4일 -- 자선원조재단(Charities Aid Foundation, CAF)이 연구를 통해 세계 각국 사람들이 공익적 목적을 위해 어떻게 기부하고 있고 무엇이 사람들의 관대함에 영향을 미치는지를 밝혔다. CAF는 관대함과 시민사회를 다루는 세계 최대 규모 연구로 세계 기부 보고서(World Giving Report)를 통해 105개국 6만여 명에게 얻은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기부 행태를 분석한 결과였다. 전 세계적으로 지난해 전체 응답자의 61%가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직접 기부하거나, 자선단체 또는 종교적 목적을 위해 기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024년 64%에서 소폭 감소한 수치다. 평균적으로 사람들은 소득의 1%를 기부했지만 지역별 격차는 존재했다. 아프리카 지역 사람들은 평균적으로 소득의 1.6%를 기부한 반면, 유럽에서는 0.6%를 기부했다. 나이지리아는 세계에서 기부를 가장 많이 하는 국가로 조사됐다. 나이지리아 국민들은 자선단체, 종교적 목적 또는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위해 평균적으로 소득의 2.8%를 기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관대한 상위 10개 국가는 모두 아프리카와 아시아에 위치해 있다. 소득 대비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