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경제신문]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지역관광 생태계를 이끌어갈 ‘2026년 관광두레 신규 주민사업체’ 48개소를 최종적으로 선정해 발표했다. 전국 21개 기초지자체를 대상으로 진행한 이번 공모에서는 총 116개의 주민사업체가 신청해 약 2.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는 등 지역 기반 관광 창업에 대한 현장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관광두레’는 지역 주민들이 주체가 되어 숙박, 식음, 기념품, 여행, 체험 등 지역 고유의 자원을 활용한 관광사업체를 창업해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정책 사업이다. 2013년에 시작해 현재까지 152개 지역에서 1,400여 개의 주민사업체를 육성했으며, 2026년 6월 기준 40개 기초지자체의 154개 주민사업체를 지원하고 있다. 이번 공모를 통해 선정된 48개 신규 주민사업체는 전국 각지의 다채로운 매력을 사업 모델로 발전시켰다. 사업 분야별로 살펴보면, 지역의 자연환경이나 문화유산을 활용한 ‘체험’ 분야가 52%(25개소)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으며,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식음’ 분야가 23%(11개소), 지역 문화 자원을 활용한 ‘여행’ 분야가 17%(8개소)로 그 뒤를 이었다. 지역별로는
아티스트 겸 감독 레이키에가 만든 PAPmusic, 애니메이션, 팝 문화, 비주얼 스토리텔링을 통해 국제적 진화 지속 밀라노, 2026년 6월 5일 -- 6월 5일, 아티스트 겸 감독 레이키에(LeiKiè)가 크로스미디어 프로젝트인 PAPmusic – Animation for Fashion 세계관을 확장하는 새로운 댄스 팝 싱글 'BREAKING PAPnews'를 발매한다. 공식 'BREAKING PAPnews' 뮤직비디오를 감상하고 확장 중인 PAPworld에 입장하기 패션, 음악, 디자인, 팝 문화, 이탈리아 예술 유산을 결합한 비전형적인 애니메이션 영화로 처음 구상된 PAPmusic – Animation for Fashion은 독창적인 비주얼 정체성과 내러티브 스타일을 갖춘 독립 이탈리아 엔터테인먼트 프로젝트로 진화해 왔다. 밀라노, 로마, 베네치아, 폼페이를 배경으로 한 이 장편 영화는 로맨틱 코미디, 음악, 패션 문화, 팝 유머를 단번에 알아볼 수 있는 형식으로 결합해 다채롭고 초현실적인 비주얼 세계관을 구축했다. 50개 이상의 국제적 수상 및 공식 선정 등 인정을 받고, 이탈리아 영화관을 순회하는 장기 PAPtour를 진행했으며, 점점 더 활발해지
[대한민국경제신문] [정부출범 1주년] 국민이 만든 대전환의 길 합리적 근무여건 조성 노동절·제헌절 공휴일 지정
[대한민국경제신문] 문화체육관광부 최휘영 장관은 6월 5일 오전,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문화예술정책자문위원회 문학 분과 제3차 회의’를 주재한다. 지난 2025년 11월 10일, 문체부 장관 직속으로 출범한 문화예술정책자문위원회는 문학, 연극, 뮤지컬, 미술 등 11개 분과로 구성되어 있다. 문학 분과에는 분야별 창작자(은희경, 방현석, 곽효환, 문태준, 이수지, 이낙준), 번역가(얀 디륵스, 정은귀), 출판업계(김현우)를 대표하는 위원(총 9명)들이 참여하고 있다. 이번 3차 회의에서는 그동안 자문위원들이 제안했던 문학 창작지원 강화, 번역 및 해외진출 활성화, 국민 문학향유 확대 등을 논의한다. 주요 정책 방향은 먼저, 문체부는 작가들이 안정적으로 창작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그동안 중견작가 위주로 지원했던 창작지원금을 경력단계별(신진 – 유망 - 중견)로 세분화하여 맞춤 지원을 한다. 일자리와 창작공간을 함께 제공하는 ‘문학 상주작가’ 사업의 지원 인원을 확대하고, 현재 7개월인 근무 기간 역시 연장한다. 신진 작가의 데뷔 무대이면서 동시에 원고료 지급을 통해 작가들의 수입원이 되는 ‘문예지’에 대한 지원도 늘린다. 또한, 한국문학에 대
[대한민국경제신문] 문화체육관광부는 '국악진흥법'에 따라 법정기념일로 지정한 ‘국악의 날’을 기리기 위해 6월 5일 오후 5시,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국악, 일상의 울림이 되다’를 주제로 ‘제2회 국악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 아울러 ‘국악 주간’을 6월 5일부터 14일까지 운영, 전국 각지에서 다양한 국악 공연과 전시, 학술, 체험행사 등을 진행한다. 최휘영 장관은 기념식 현장을 찾아 ‘국악의 날’을 축하하고 국악인들을 격려한다. ‘제2회 국악의 날’ 기념식은 국악 및 문화예술계 관계자, 사전 신청 관객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며, 국악방송을 통해 생중계된다. 기념식에서는 국악 진흥에 기여한 국악인의 공적을 기리는 ‘대한민국 여민락상’을 시상한다. 올해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 국악 진흥에 기여한 충청북도 영동군과 김창환 강원특별자치도립국악관현악단 예술감독이 문체부 장관 표창을 받는다. 축하공연도 이어진다. 국립무용단은 북의 울림으로 국악의 번영을 기원하는 ‘고무악’을, 국악 그룹 ‘4인 놀이’는 민속음악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공연 ‘놀이’를 선보이고 경기시나위오케스트라와 소리꾼 박애리, 인천시교육청 국악합창단은 ‘우리가 원하는 우리나라’
[대한민국경제신문] 보건복지부는 5월 26일 한국을 찾는 외국인환자 대상 비대면 진료 제도화를 포함한 「의료 해외진출 및 외국인환자 유치 지원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 공포됐다고 밝혔다. 의료해외진출법은 이재명 정부의 국정과제로 ▴외국인환자에 대한 비대면 진료 근거 마련, ▴의료 해외진출 신고 대상자 확대, ▴의료 해외 진출 및 외국인환자 유치 실태조사 근거 신설 등 규제 개선 법안으로 추진됐다. 의료해외진출법은 공포 후 1년이 경과한 날부터 시행되며,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① 외국인환자 비대면 진료 제도화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환자 200만 시대에 비대면 진료 제도화를 통해 국내 체류 기간이 짧은 외국인환자에게 사전상담 및 귀국 후 사후관리 서비스 제공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한편 의료법 개정(’26년 12월 시행)으로 내국인 환자에게 비대면 진료가 허용됐지만, 비대면 진료 범위가 재진 환자와 의원급 의료기관 중심으로 외국인환자에게는 적용이 어려워 별도 규정이 필요했다. 이번 개정으로 외국인환자 유치의료기관에 소속된 의사 ‧ 치과의사 ‧ 한의사는 의원급 또는 병원급 의료기관에서 초진 환자를 포함하여 외국인환자 사전‧사후 관리를 위해 정보통신기
[대한민국경제신문] SBS ‘법륜로드 : 스님과 손님’이 첫 회보다 한층 더 깊어진 법륜스님의 깊이 있는 메시지와 예능 최초로 불교 최대 성지의 경이로운 풍경을 담아내며 깊은 울림을 선사했다. SBS ‘스님과 손님’은 ‘국민 멘토’ 법륜스님과 다섯 손님 노홍철, 이상윤, 이주빈, 이기택, 우찬이 '진정한 나'를 찾아가는 과정을 담은 즉문즉설 로드 여행기다. 유쾌한 웃음과 깊은 사색을 동시에 선사하며 호평을 이끌어 내고 있는 가운데, 수치 역시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첫 방송 직후 넷플릭스 ‘오늘 대한민국의 TOP 10 시리즈’ 종합 7위, 예능 부문 2위로 진입한 데 이어 종합 4위, 예능 1위까지 올라온 것. 또한 지난 26일 방송은 분당 최고 시청률이 3.9%까지 오르며 상승세를 그렸고, 특히 2049 시청률은 화요일 방송된 예능 전체 1위를 기록, TV, OTT 등을 아우르는 웰메이드 로드 예능으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했다. 이날 방송된 SBS ‘스님과 손님’에서는 법륜스님과 손님 노홍철, 이상윤, 이주빈, 이기택이 부처가 깨달음을 얻은 보드가야로 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노홍철, 이상윤, 이주빈, 이기택은 법륜스님을 향해 각종 질문을 쏟아냈다.
[대한민국경제신문] 문화체육관광부 최휘영 장관은 5월 26일, ‘제52회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American Music Awards)’에서 핵심 부문을 포함해 다수의 상을 받은 방탄소년단(BTS), 캣츠아이, 헌트릭스[이재(EJAE), 오드리 누나(Audrey Nuna), 레이 아미(Rei Ami)]에게 축전을 보내 축하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 올해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에서는 방탄소년단과 캣츠아이, 헌트릭스, 트와이스 등 케이팝 총 4개 팀이 11개 부문에서 상을 받았다. 방탄소년단(BTS)은 ‘올해의 아티스트(Artist of the Year)’를 포함해 3개 부문에서, 캣츠아이는 ‘올해의 신인(New Artist of the Year)’을 포함해 3개 부문에서, 헌트릭스와 '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올해의 노래(Song of the Year)’를 포함해 4개 부문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최휘영 장관은 “이제 케이팝은 일시적인 유행을 넘어 전 세계 음악 산업의 패러다임을 이끄는 주류 문화이자 희망과 연대의 상징으로 확고히 자리매김했다.”라며, “케이팝의 눈부신 성과가 지속될 수 있도록 대중음악의 저변을 넓히고 산업 생태계를 더욱 건강하게 만들겠다.
[대한민국경제신문] 전자발찌를 찬 스토킹 가해자가 접근하자 피해자의 스마트폰 화면에 가해자의 실시간 이동 경로가 담긴 지도가 선명하게 떠올랐다. 동시에 보호관찰관이 피해자에게 연락하고, 이와 동시에 현장 출동을 통해 가해자 검거에 성공한다. 오는 6월 24일 시행을 앞두고 베일을 벗은 ‘스토킹 가해자 위치 알림’ 서비스의 작동 모습이다. 법무부는 5월 27일 위치추적중앙관제센터에서 스토킹 등 전자장치 부착 가해자의 접근 위치와 동선을 피해자가 스마트폰 지도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는 모바일 앱 관련 법조 기자단 체험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법무부 장관이 취임 초기부터 중점 추진해 온 ‘스토킹 가해자 위치 알림’의 본격 시행을 앞두고, 국민의 눈높이에서 생생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직접 체험한 명예보호관찰관 배우 윤박은 “국가기관의 즉각적인 출동도 있지만, 내가 직접 가해자가 어디에서 접근하는지 확인할 수 있어서 막연히 불안했던 상황이 내가 대처할 수 있는 상황으로 바뀐 느낌이었다.”고 밝혔다. 기자단은 모바일 앱에 대한 다양한 의견과 제안을 나누었고, 전자발찌 착용과 관제요원 경보 처리 체험을 통해 전자감독제도의 운영 과정을 경험했다. 정성호
[대한민국경제신문] <국민주권정부 1년 기념 공모전> 1년의 변화 달라진 내 일상 2026.5.22.(금)~6.22.(월) 달라진 1년, 당신의 행복한 순간을 공유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