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 배경훈, 이하 과기정통부)가 주최하고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인공지능안전연구소(소장 김명주)가 주관하는 ‘Seoul Forum on AI Safety & Security 2026(인공지능안전 서울 포럼, 이하 SFASS 2026)’이 7월 7일(화)부터 8일(수)까지 서울 오크우드 프리미어 코엑스 센터 아이티스퀘어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포럼은 ‘AI 안전·보안 및 관련 표준에 관한 노력과 향후 협력방향(The Future of AI Safety & Security: Technology, Standards and Global Cooperation)’을 주제로, 국내외 정부·학계·산업계 전문가 130여 명이 한자리에 모였다. 행사장 수용 인원을 초과하는 참가 신청이 몰리며 온라인 생중계도 병행됐다. 안전(Safety)을 넘어 보안(Security)으로 의제를 확장하고, AI 모델의 문화적 지역화 평가부터 에이전트·피지컬 AI 시대의 사이버 위협 대응까지 올해 더 넓어진 논의가 이어졌다. 특히 한국 인공지능안전연구소와 캐나다 인공지능안전연구소 간 양해각서(MOU)가 체결되며 글로벌 AI 안전 협력 체계의
급변하는 인공지능(AI) 시대와 학령인구 감소 등 대한민국 교육이 직면한 구조적 위기를 극복하고 지속 가능한 미래 비전을 모색하기 위한 거국적 논의의 장이 열렸다. 지난 26일 서울 전경련회관(FKI 타워) 루비홀에서 대한민국교육신문 주최 주관으로 ‘대한민국교육포럼 창립 세미나’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행사에는 교육계, 학계, 산업계, 시민사회 리더 등 약 75명이 참석해, 현장 중심의 실천적 대안을 도출하며 최고의 성과를 거두었다. ◆ 단순한 담론을 넘어선 ‘실천적 교육 씽크탱크’의 탄생 이날 세미나는 박지영 포럼 국장(연성대 교수)의 사회로 시작하여, 나동균 운영위원장의 개회사에 이어, 박두한 대한민국교육포럼 회장의 환영사로 막을 올렸다. 이번 포럼을 주최 주관한 대한민국교육신문의 회장인 박두한 포럼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교육은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일이 아니라 사람을 세우고 미래를 준비하는 일”이라며, “기계가 정답을 내놓는 미래사회일수록 스스로 사고하는 힘, 즉 창의성과 통찰력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대한민국교육포럼은 특정한 이해관계에 얽매이지 않고, 교육 현장과 정책 전문가가 연대하여 미래 교육의 방향을 제시하는 열린 공론의 장
대한민국 교육의 미래 비전과 정책 방향을 모색하는 「대한민국교육포럼 창립 세미나」가 오는 6월 26일(금) 오후 2시 서울 전경련회관 2층 루비홀에서 개최된다. 대한민국교육신문이 주최·주관하는 이번 세미나는 ‘시대의 통찰, 미래 교육의 아젠다(Insights of the Times, The Future Edu Agenda)’를 주제로 대한민국 교육이 직면한 주요 과제를 진단하고 미래 교육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한민국교육포럼은 교육정책, AI 미래교육, 독서교육, 국제교류, 교육복지, 지역사회 교육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교육 네트워크로, 창립 세미나를 시작으로 교육 현장과 정책을 연결하는 미래 교육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본격적으로 수행할 계획이다. 행사는 오후 1시 30분 등록 및 네트워킹으로 시작된다. 개회식에서는 나동균 운영위원장의 개회사와 박두한 대한민국교육포럼 회장의 환영사에 이어 교육계 주요 인사들의 축사가 진행된다. 이어 김종춘 기획위원장이 대한민국교육포럼의 비전과 운영 방향을 발표하며 포럼의 출범 취지와 향후 계획을 소개할 예정이다. 초청 강연에서는 교육 분야의 주요 전문가들이 대한민국 교육의 핵심 의제를 다룬
미디어 리터러시와 리더십 함양을 목표로 태강삼육초등학교 (서울 노원구 소재) 학생들이 세상을 향해 글로벌 리더로서의 목소리를 내는 주니어 영어 기자로 첫발을 내디뎠다. 태강삼육초등학교(교장 박대훈)와 대한민국영어신문(발행인/대표 조정인)은 8일 교내 강당에서 '대한민국영어신문 주니어 영어 기자단' 발대식 및 임명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영어 기사 취재 및 작성 경험을 통해 미디어 리터러시와 언어적 역량을 키우고, 넓은 시야를 바탕으로 세상과 소통하는 인재로 자라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장에는 학생들의 뜻깊은 출발을 축하하기 위해 양측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학교 측에서는 박대훈 교장을 비롯해 박하은 교감, 박형훈 교목실장, 황혜영 영어부장, 유미선 영어선생님이 자리를 함께하며 제자들의 도전에 힘을 실어주었다. 주관사인 대한민국영어신문에서는 조정인 발행인 겸 대표이사와 Jean 기자가 직접 참석해 17명의 주니어 영어기자단에게 축하를 건넸다. 축사에 나선 박대훈 교장은 "우리 기자단 학생들이 글로벌 리더를 향한 원대한 꿈을 가슴에 품기를 바란다"며, "태강삼육초등학교가 제공하는 우수한 교육과정을 바탕으로
■ <26년 5월 16일 콩쿠르 입상자>를 위한 <해외 수상자 연주회>를 아래와 같이 개최합니다. 1. 해외 연주회 일정 : 2026년 8월 5일 수요일 오후 2시 - 10시 (시간은 잠정/리허설 포함) 2. 대상 : 수상자 중 희망자 및 지정자(특별 연주자) 00명 3. 장소 : 후쿠오카 FCH (Fukuoka Civic Hall) 4. 접수 : 아래 세부 사항 참조 ------------ < 세부 사항 > ------------ 1. 지원 규정 1) 전체 대상 수상자 : 항공비, 연주홀비 전액 신문사에서 지원 2) 부문별 대상 수상자 : 연주홀비 30% 신문사에서 지원 (개인 부담 70%) 3) 부문별 금상 수상자 : 연주홀비 20% 신문사에서 지원 (개인 부담 80%) 4) 부문별 은상 수상자 : 연주홀비 10% 신문사에서 지원 (개인 부담 90%) 2. 연주홀비 책정 규정 1) Main Hall (1) 금액: 1인당 70만원 (2) 인원: 00명 내외 3. 선발 규정 : 지원자의 선발 규정 원칙은 아래와 같습니다. 1) 부문별 배정 %는 사무국에서 전체 지원율 등을 고려하여 배정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2) 등수가 높
대전삼육초등학교(교장 김신영)와 대한민국영어신문(발행인 조정인)이 공동 주최한 ‘대한민국영어신문 주니어 영어 기자단 발대식 및 기자 임명식’이 지난 5월 29일(금) 대전삼육초등학교에서 성황리에 거행되었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영어 기자 활동을 통해 글로벌 역량을 키우고, 올바른 시각으로 세상과 소통하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현장에는 대전삼육초등학교 김신영 교장을 비롯한 학교 관계자들과 대한민국영어신문 조정인 발행인 겸 대표와 신문사 관계자, 그리고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발된 주니어 영어 기자단 학생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 “여러분은 대전삼육초의 자랑”… 격려와 당부 잇따라이날 발대식은 미래의 글로벌 언론인을 꿈꾸는 주니어 기자들을 향한 따뜻한 격려와 명확한 사명감을 심어주는 뜻깊은 축사로 시작했다. 축사와 격려사에 나선 김신영 대전삼육초등학교 교장은 “오늘 임명된 여러분은 대전삼육초등학교의 커다란 자랑이자 자부심”이라며 학생들을 치하했다. 이어 “앞으로 펼쳐질 영어 기자 활동은 단순히 언어를 배우는 것을 넘어, 세상을 바라보는 눈을 넓히고 스스로를 더욱 성장시키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멋진 글로벌 인
2025 대한민국교육신문사배 교원친선 장학 골프대회가 29일 제주 서귀포 볼케이노 골프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대한민국교육신문사가 주최·주관했으며, 전국 각지에서 모인 교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친목을 다지고 장학 문화를 확산하는 뜻깊은 행사로 마련되었다. 올해 대회는 ‘아름다운 제주에서의 화합과 나눔’이라는 주제로 진행되었고, 참가자들은 늦가을 제주의 맑은 날씨 속에서 자연 경관을 만끽하며 라운딩을 즐겼다. 제주의 평화로운 분위기와 청정 자연환경은 참가 교원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했고, ‘평화의 섬 제주’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데에도 기여했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의 교원 68명, 관계자 12명 등 총 80명이 참석했다. 샷건 방식은 코스 사정상 적용되지 않았으며, 정오(12시) 티오프 후 오후 5시에 라운딩을 마무리, 이후 시상식과 만찬이 이어졌다. 대회는 신페리오 방식으로 운영되어 실력과 관계없이 누구나 수상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공정하게 진행되었다. 챔피언 메달리스트(남·여 각 1명) 신페리어 우승(남·여 각 1명 신페리어 준우승(남·여 각 1명) 신페리어 3위(남·여 각 1명) Longest(남·여 각 1명)
[대한민국경제신문]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7월 7일 화요일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및 20개 재외 한인 과학기술자협회가 주관하는 '2026 세계 한인 과학기술인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국제 인공지능(글로벌 AI) 시대, 과학기술 협력의 새로운 인식 체계(패러다임)'를 주제로, 인공지능 전환이 가져올 과학기술 발전 방향과 협력 방식의 변화를 공유하고, 국내외 한인 과학기술인의 교류와 국제협력 관계망(네트워크) 확대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개회식에는 국내외 한인 과학기술인과 정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과총 권오남 회장의 개회사와 과기정통부 구혁채 제1차관의 축사에 이어 진행된 기념행사(퍼포먼스)에서는 재외 한인 과학기술자협회 대표들이 각국의 재외과협을 상징하는 판(보드)을 들고 등단해, 세계 각지의 한인 과학기술 관계망(네트워크)이 세계화 시대의 협력과 연대로 이어진다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대회 첫날에는 개회식에 이어 차미영 막스플랑크연구소 단장의 기조 강연과 과기정통부 오대현 미래 전략 기술 정책관의 문샷 프로젝트 등 주요 과학기술 정책발표가 진행됐다. 이어 ‘인공지능 대전환기, 세계적 석학이 바라보는 과학기
[대한민국경제신문] 싱가포르 2026년 7월 8일 -- 어린이를 위한 글로벌 실시간 1대1 온라인 영어 학습 플랫폼 파이브원토크(51Talk)가 창립 15주년을 기념해 전면적인 글로벌 커리큘럼 업그레이드를 실시한다고 7월 8일 발표했다. 이번 이니셔티브는 단순한 제품 업그레이드를 넘어, 어린이들이 문화의 경계를 넘어 자신감 있게 소통하고 세계와 연결되며 자신의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는 파이브원토크의 변함없는 글로벌 교육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다. 2011년에 설립된 파이브원토크는 현재 50여 국가와 지역에서 가정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동남아시아, 중동 및 동아시아 전역에서 강력한 입지를 확보하고 있다. 이 플랫폼은 실시간 1대1 영어 수업과 체계적인 학습 경로를 통해 어린이들이 정기적인 연습과 몰입형 상호작용을 바탕으로 말하기 자신감을 키울 수 있도록 꾸준히 지원해 왔다. 통합 커리큘럼 업그레이드 파이브원토크는 올해 7월부터 새로운 온라인 영어 학습 커리큘럼인 Global Communicator를 출시한다. 학문적 우수성과 실제 활용성을 기반으로 구축된 업그레이드 커리큘럼으로 국제화된 콘텐츠, 개인 맞춤형 학습 경로, 고도의 상호작용형 학습
[대한민국경제신문] 이재명 대통령은 7일(현지시간)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방산 포럼에서 무기체계를 거래하는 현재의 방산 협력을 넘어 무기 체계를 공동 연구·생산·운용하는 '한-나토 방위산업 파트너십 2.0' 격상을 제안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튀르키예 앙카라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나토 방산포럼 4세션에서 기조발언을 통해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인 대한민국의 안정적인 생산 역량과 검증된 기술력이 나토의 오랜 노하우와 합쳐진다면 양측의 안보 역량은 지금보다 훨씬 강화할 것"이라며 이를 제안했다. 이 대통령은 "오늘날 우리는 냉전 이후 지속돼 온 국제질서의 안정기를 지나 지정학적 갈등이 상시화하는 불확실성의 시대를 살고 있다"며 "인공지능(AI)과 드론, 로봇과 같은 첨단기술의 군사적 활용이 전쟁의 승패를 가르는 핵심 요소가 됐다"고 말했다. 이어 "무기를 신속하고 안정적으로 생산하는 것과 함께 글로벌 공급망을 얼마나 견고하게 유지할 수 있는지가 억제력의 본질이 되고 있다"며 "이제 전쟁은 전장에서만 결정되지 않는다. 첨단기술을 개발하는 연구소와 무기를 생산하는 산업 현장이 곧 국가 안보의 최전선이 되고 있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방위산업 기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