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경제신문-아트피아파크골프장, 파크골프 산업 활성화 위한 MOU 체결

미디어 영향력과 현장 인프라 결합해 파크골프 대중화 선도
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산업 트렌드 정보 공유 등 다각도 협력 구축

대한민국경제신문(발행인 조정인)아트피아파크골프장(회장 김대기)이 파크골프 문화의 저변 확대와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손을 잡았다.

 

대한민국경제신문과 아트피아파크골프장은 지난 15일 대구광역시 수성구에 위치한 아트피아파크골프장에서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대한민국경제신문의 미디어 영향력과 아트피아파크골프장의 전문적인 현장 인프라를 결합해, 최근 시니어 세대를 넘어 전 연령층으로 확산 중인 파크골프 산업의 가치를 제고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파크골프 대중화를 위한 공동 캠페인 및 이벤트 기획·운영 ▲주요 활동 및 관련 콘텐츠 보도 ▲사업장 내 인프라를 활용한 미디어 브랜드 홍보 ▲파크골프 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산업 트렌드 정보 공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이번 협약에는 대한민국경제신문의 모기업인 ‘에듀래더글로벌 (대표 조정인)’의 추가적인 지원이 포함될 예정이어서, 교육과 미디어가 결합한 차별화된 파크골프 콘텐츠 생산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대한민국경제신문 강영석 이사는 “현장 전문성을 갖춘 아트피아파크골프장과 협력하게 되어 기쁘다”며, “기획 보도와 미디어 지원을 통해 파크골프 산업의 경제적 가치를 조명하고 사회적 인지도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트피아파크골프장 김대기 회장은 “대한민국경제신문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고품질의 운영 노하우를 널리 알리고, 파크골프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인 산업 모델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대구 수성구 무학로에 위치한 아트피아파크골프장은 27홀 규모의 명품 코스를 갖춘 구장으로, 사단법인 대한청소년파크골프 전용구장으로도 지정되어 지역 파크골프 문화의 핵심 거점 역할을 하고 있다.

 

[대한민국경제신문 나윤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