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정렬 안 되면 성장 없다… 어번브랜딩, 매달 10개 기업 무료 진단 실시

초기기업 70% 메시지·경험 불일치… Basic 진단으로 핵심 리스크 전달

브랜드 진단 및 브랜드 개발 기업인 어번브랜딩이 브랜드 정렬(Alignment) 문제를 겪고 있는 기업을 위해 매달 10개사를 대상으로 무료 진단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초기 및 성장 단계 기업의 브랜드 혼선 문제 해결을 위한 기회 제공
이번 무료 진단 프로그램은 기업 브랜드 메시지, 고객 경험, 마케팅, IR 세일즈의 불일치로 인해 발생하는 성장 정체 문제를 진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초기기업 및 성장 단계 기업에서 자주 나타나는 ‘브랜드 혼선’을 구조적으로 점검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어번브랜딩은 많은 기업이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지만 실제 커뮤니케이션과 실행에서 메시지와 경험이 서로 어긋나는 경우가 많다며, 이러한 불일치는 매출 저하뿐만 아니라 투자 유치 과정에서도 신뢰를 떨어뜨리는 원인으로 작용한다고 밝혔다.

이번 무료 진단은 어번브랜딩이 자체 개발한 ‘브랜드 얼라인먼트(Brand Alignment) 모델’(4·4E 기반)을 활용해 진행된다. 이 모델은 브랜드 구조와 고객 경험 간의 정렬 상태를 분석하고, 기업의 현재 위치를 진단하는 데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

진단은 Basic 수준으로 제공되며, 기업의 핵심 브랜드 리스크를 신속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주요 제공 내용은 △중심 문제 진단 요약 △Score 측정 △주요 리스크 도출 등이다. 보다 구체적인 전략 설계 및 방안은 별도의 협의로 진행된다.

어번브랜딩 신경환 대표는 “이번 무료 진단은 기업 스스로 브랜드 상태를 객관적으로 인식하도록 돕는 ‘진입게이트’ 역할을 할 것”이라며 “진단에는 실행 전략과 개선까지 연결되는 구조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어번브랜딩 신경환 대표는 브랜드 컨설팅 경력 30년의 전문가로, 700여 기업의 브랜드 개발 및 컨설팅 그리고 서울시 도시브랜드와 전주시 도시브랜드 등 공공브랜드 개발 경험을 갖고 있다.

어번브랜딩은 이후 AI 기반 진단 자동화 시스템과 연계해 브랜드 진단을 보다 빠르고 정밀하게 제공하는 플랫폼으로 확장할 예정이다. 진단을 원하는 기업은 어번브랜딩 웹사이트(www.urbanbranding.co.kr)를 통해 기업 브랜드 진단을 받고, 의견을 전달할 수 있다.

 

어번브랜딩 소개

어번브랜딩은 브랜드 진단 및 브랜드 개발 기업이다. 어번브랜딩의 ‘Brand Alignment Platform’은 기업의 브랜드 전략과 커뮤니케이션 정렬 상태를 4R(Brand Structure)·4E(Brand Experience) 기반 100점 지표로 진단하는 AI 기반 서비스다. 기업의 홈페이지, 광고, IR 자료 등 다양한 채널의 메시지를 분석해 Brand Alignment Score와 채널 간 정렬도, 브랜드 왜곡 위험 구간을 도출하고 개선 전략을 제시한다.

 

웹사이트: http://www.urbanbranding.co.kr

 

[대한민국경제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