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숙박 플랫폼 위홈(Wehome, 대표 심범석)이 한국관광공사의 한국관광 통합 플랫폼 ‘VISITKOREA(이하 VK)’의 협업 파트너인 ‘VK 얼라이언스(VK Alliance)’ 회원사로 최종 선정돼 급증하는 방한 관광객의 숙소 부족 문제 해결에 앞장선다.
VK 얼라이언스는 한국관광공사가 방한 외국인 관광객 유치 확대와 국내 관광 서비스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위홈은 이번 선정을 기점으로 정부의 ‘외국인 관광객 3000만 명 유치’ 목표 달성을 위한 핵심 파트너로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다.
◇ 숙소 부족 문제의 해법 ‘공유숙박’, VK와 손잡고 글로벌 공급 확대
최근 K-컬처의 인기로 방한 외국인 관광객이 급증하며 서울을 비롯한 주요 관광지의 숙소 부족 문제가 심화되고 있다. 위홈은 이번 협업을 통해 연간 방문자 3300만 명에 달하는 글로벌 플랫폼 VK와 연계해 도심 내 유휴 주거 공간을 활용한 합법적 숙소 공급을 대폭 늘릴 계획이다.
특히 위홈은 알리페이(Alipay), 위챗페이(WeChat Pay) 등 글로벌 간편결제 시스템을 완비해 인바운드 관광객의 예약 편의성을 높였다. 이를 통해 숙박 시설 부족 문제를 완화하고, 관광객들이 호텔을 넘어 한국의 실제 주거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선택지를 제공함으로써 관광 만족도를 제고한다는 방침이다.
◇ 제도권 내 안정성 확보로 ‘K-스테이’ 글로벌 경쟁력 강화
위홈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ICT 규제샌드박스 실증특례를 통해 내외국인 모두가 이용할 수 있는 합법 공유숙박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이번 VK 얼라이언스 참여는 위홈이 단순한 플랫폼을 넘어 국가적 관광 전략에 기여하는 신뢰할 수 있는 제도권 서비스임을 입증한 결과다.
위홈 심범석 대표는 “글로벌 관광객들이 가장 먼저 찾는 한국관광 통합 플랫폼 VK와의 협업은 위홈이 ‘K-공유숙박’의 글로벌 표준으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공유숙박을 통해 고질적인 숙소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외래 관광객 3000만 명 시대를 여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 인바운드 특화 프로모션 및 타깃 마케팅 전개
위홈은 향후 VK 얼라이언스 회원사로서 외국인 관광객 전용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VK와 한국관광 데이터랩 데이터를 활용해 국가별 맞춤형 숙박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국관광공사의 글로벌 네트워크와 위홈의 유연한 숙소 공급 역량이 결합돼 한국 관광 산업의 양적·질적 성장에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위홈 소개
위홈(Wehome)은 2019년 서울에 법인을 설립한 이래 ‘Home(편안함)’, ‘Locality(로컬 경험)’, ‘Trust(신뢰)’라는 세 가지 핵심 가치를 바탕으로 한국형 공유숙박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가는 로컬 숙박 브랜드다.
웹사이트: http://www.wehome.me
[대한민국경제신문]




















